| 젊어진 넥센 내야진, 주전 놓고 뜨거운 경쟁 Feb 18th 2012, 16:46 |  |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내야 경쟁이 달궈지고 있다. 넥센의 내야진은 이숭용(41)이 은퇴하고 김일경(34)이 지난 연말 2차 드래프트를 통해 LG 트윈스로 이적하면서 한층 젊어졌다. 현재 내야수 최고참은 1979년생의 김민우. 경험은 부족하지만 그만큼 의욕 넘치는 젊은 내야수들이 주전을 놓고 스프링캠프서부터 치열한 자리 싸움을 벌였다. 한 곳도 주전을 마냥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태다. ▲ 동갑내기 절친의 외나무다리(1루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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