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문, 엑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8강 진출 Feb 25th 2012, 00:19 |  | [OSEN=이균재 인턴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신인 배상문(26, 캘러웨이)의 돌풍이 식을 줄을 모른다. 배상문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리츠칼튼 골프장에서 열린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6강전서 존 센든(미국)을 1홀 차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이 대회 출전한 한국계 선수 5명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배상문은 유럽의 떠오르는 강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4강 진출을 다툰다. 15번홀까지 팽패한 균형을 이룬 배상문은 16번홀(파3)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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