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신 공동 선두...최나연-박희영 공동 4위 Feb 25th 2012, 00:01 |  | [OSEN=이균재 인턴기자] 재미동포 제니 신(20, 한국명 신지은)이 선두로 올라섰다. 제니 신은 지난 24일 싱가포르 타나메라 골프장 가든코스(파72·6547야드)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대회 2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안젤라 스탠포드, 카티에 퓨처(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공동 7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 제니 신은 2번홀과 9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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