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리그 앙(Ligue 1)에서 뛰는 공격수 정조국이 3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다. 정조국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앙시의 파르크 데 스포르 경기장에서 열린 2011-2012 리그 앙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0-2로 뒤진 후반 18분 교체 출전했다. 지난 11일부터 3경기 연속 교체 출전이다. 그는 약 30여 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낭시는 에비앙에 0-2로 졌다. 정조국은 올 시즌 오세르에서 낭시로 임대되고서 세 차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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