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정찬성은 최전성기! 챔피언 알도와 해볼 만' Feb 4th 2012, 14:59  | UFC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 중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내친 김에 타이틀샷 도전의사를 숨기지 않았다. 정찬성은 지난 마크 호미닉전의 '7초 KO'승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으며 만약 페더급챔피언인 조제 알도가 도전을 받아준다면 그게 언제가 됐든 기꺼이 타이틀샷에 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미국 격투전문매체인 <블러디 엘보우>가 전했다. 지금 정찬성의 기세라면 거칠 것이 없다. 정찬성은 레오나르드 가르시아전에서 따낸 희대의 트위스터 승리로 '지난 10년간 최고의 경기(Fight of the Decade)' 후보에 올라있다. 여세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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