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전훈지서 두 번 '액땜'한 사연은 Feb 12th 2012, 22:02 |  |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주), 박선양 기자]고향팀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선동렬 감독이 첫 스프링캠프에서 시즌 액땜을 톡톡히 했다. 선 감독은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 차린 스프링캠프에서 최근 2가지 아픔을 겪었다. 첫 번째는 올 시즌 투수진에서 주축적 구실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공을 들였던 우완 한기주가 갑작스런 팔꿈치 통증을 호소, 투구 훈련을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깜짝 놀란 선 감독은 즉시 한기주를 현지 병원에 보내 정밀검사를 받도록 했다. 다행히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아 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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