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존 허(22·한국명 허찬수)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6천923야드)에서 열린 대회 8차 연장전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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