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루키' 존 허(22) 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 존 허는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6천92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존 허는 지난달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6위에 오르는 등 올 들어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신인이다. 윌 클랙스턴(미국)이 5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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