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비도 꺾었다" 하버드 출신 '황색 돌풍'에 NBA '흥분' Feb 11th 2012, 19:51 |  |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황색 돌풍'이 '태풍'으로 이어질 조짐이다. 뉴욕 닉스는 제러미 린(23)의 활약 덕분에 시즌 처음으로 4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하이라이트는 10일(현지시간) 열린 LA 레이커스와의 홈경기였다. 이날 주전 포인트가드로 출전한 린은 NBA 최고의 수퍼스타 코비 브라이언트와 맞붙었다. 이 경기에서 린은 자신의 프로데뷔 최고기록을 세웠다. 무려 38점을 쏟아부은 것. 여기에 어시스트 7개를 곁들였다. 코비도 나름 최선을 다했으나 린에 못미쳐 체면을 구겼다. 32득점에 어시스트는 1개에 불과했다. 특히 야투...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