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DMZ를 포함하는 경기도내 민간인 통제구역(민통선 지역)이 영농 활동으로 인해 산림이 농경지로 바뀌면서 생태계 훼손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토양 복원과 친환경 농법 도입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기개발연구원 박은진 연구위원은 '민통선 지역 생태계 훼손 요인 및 영향 저감 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연구위원에 따르면 1990년과 2009년을 비교하면 지난 20년 동안 경기도 민통선 지역(232.8㎢)은 농지의 면적이 52...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