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현빈과 지칠 때까지 키스했더니..." Feb 13th 2012, 21:54 |  | "현빈과 지칠 때까지 키스해봤어요." 중국 여배우 탕웨이(汤唯)가 영화 '만추'에서 현빈과 원없이 키스했다고 말해 중국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탕웨이는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영화 '만추' 정식 개봉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현빈과 키스신은 원래 사전에 계획되지 않았다가 촬영 도중 추가됐던 것이다"고 밝혔다. 탕웨이는 "감독이 두 남녀 주인공의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이 필요하다며 키스신을 중간에 추가했다"며 "갑작스럽게 촬영을 해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키스신을 찍던 중 감독님이 '컷'을 외치지 않아 계속 키스를 해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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