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국에서 가장 분양열기가 뜨거운 세종시에서 중견 건설사들이 너도나도 아파트를 짓기 위해 땅을 사들이고 나섰다. 덕분에 과거 '사업성이 없다'며 대형 건설사들이 계약 해지한 아파트 용지도 순조롭게 다시 팔려나가는 추세다.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시에서 모두 22개 아파트 용지가 분양됐다. 불과 한 해 전인 2010년 단 5개 아파트 용지만 팔린 것과 비교하면 4배 이상 인기가 높아진 셈이다. 작년 팔린 22개 부지에 지을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