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우리 학교는 이제 왕따·학교폭력 없을 겁니다" Feb 7th 2012, 18:12  | "(자살사건 이후)선생님들과 자주 통화도 하고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이제 우리 학교에서는 더 이상 왕따나 학교 폭력이 없을 겁니다."(신정윤·1학년) "하루 빨리 예전(자살사건 이전)처럼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친구들끼리 서로 장난치며 재미있게 지내던 그때가 그리워요."(정수진·2학년) "어른들이 관심갖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스스로 '왕따는 나쁜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권소영·1학년) 힘겨운 겨울방학이었다. 종업식을 9일 앞둔 작년 12월 20일 친구 김모(당...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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