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진 한화, 남해 잔류군 캠프도 뜨겁다 Feb 11th 2012, 16:30 |  | [OSEN=남해, 이상학 기자] 애리조나 투산에만 있는 게 아니다. 경상남도 남해에서도 독수리 군단 캠프가 차려져 있다. 잔류군 선수 31명이 1군 진입과 희망 찬 미래를 위해 뜨거운 사자후를 뿜어내며 차가운 겨울 바람을 잠재우고 있다. 정영기 감독이하 코칭스태프 7명과 투수 11명, 야수 20명으로 구성된 한화 잔류군은 지난달 31일 남해로 내려와 캠프를 차렸다. 대전구장 리모델링을 이유로 훈련 날씨와 환경이 갖춰진 남해로 내려왔는데 인조잔디·천연잔디·리틀구장 3개 면에서 타격·수비·피칭 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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