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지후, 황정민 흑기사 역할 톡톡 '충성심 최고' Feb 13th 2012, 22:58 |  | [OSEN=강서정 기자] 신예 배우 지후가 황정민의 흑기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후는 TV조선 월화드라마 '한반도'(극본 윤선주, 연출 이형민)에서 남한 최고 과학자 서명준(황정민 분)을 물심양면 돕는 열혈 국정원 요원 강동원으로 열연 중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3회분에서는 메탄하이드레이트(대체 에너지) 핵심기술을 탈취하기 위한 북측의 작전에 의해 남북 공동 기지가 위기에 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명준은 방화벽으로 차단한 사고 장소 안에 북측 기술진들이 갇혔다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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