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놈' 신태용 감독이 뽑은 '놈·놈·놈' Feb 15th 2012, 19:08 |  | 신태용 성남 감독(42)은 2010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후 100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을 앞에서 "내가 생각해도 난 난 놈이다"라고 말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난 놈' 신 감독은 "이런 말도 성적이 좋아야 나온다"고 했다. 올해도 신 감독의 입을 주목해봐야 할 것 같다. 성남이 심상치 않다. 겨울에 바빴다. 거액을 풀어 윤빛가람 한상운 김성준 황재원 등 국내 선수들과 '라데 조카'로 유명세를 탄 요반치치를 영입했다. K-리그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정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선수들 중 '난 놈'도 나올 것 같다. 그래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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