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정일우, 그리움에 사무쳐 눈물..시청자도 울었다 Feb 2nd 2012, 14:12  | [OSEN=김경주 인턴기자] 배우 김수현과 정일우가 어린 연우 생각에 눈시울을 붉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는 다시 훤(김수현 분)의 침실로 들어간 월(한가인 분)의 모습과 어린 연우를 그리워하는 양명(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허염(송재희 분)의 집을 찾아간 양명은 어명을 전하러 온 운(송재림 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온 연우 이야기에 그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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