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의 '이대호 타격폼' 탐구 생활 Feb 15th 2012, 21:55 |  | [OSEN=박현철 기자] "(이)대호형의 타격폼은 부드러움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뿐만이 아니더군요". 컨택과 장타를 모두 겸비하며 대한해협을 건넌 선배에 대한 존경심도 알 수 있었다. '타격 기계' 김현수(24. 두산 베어스)의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전지훈련 일정 중 하나는 '이대호(30. 오릭스) 타격폼'의 탐구 생활이다. 신일고 시절 고교 최고 좌타자로 꼽혔으나 지명 받지 못하고 2006년 두산에 신고선수로 입단하는 우여곡절을 겪은 김현수는 2007년부터 두산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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