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섬유업체인 전방㈜은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에 대단위 방직공장을 짓겠다고 2010년 9월 전북도 및 익산시와 협약했다. 2015년까지 단계적으로 2030억원을 투자, 이 산단 17만9000㎡에 이 분야 국내 최대규모인 연면적 9만㎡로 공장·사원주택 등을 짓고, 인력 1200명을 채용한다는 약속이었다. 이 공장이 1단계 공장 2만5000㎡의 건축을 마무리하고 이 공장을 가동할 첫 정규직 사원을 10일까지 모집한다고 익산시에 밝혀왔다. 우선 생산 및 설비 관리를 위해 기계·전기·전자·섬유 관련 학과를 졸업한 대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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