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여덟, 열아홉' 남매의 사랑, 사춘기이기에 눈부시다 Feb 20th 2012, 22:35 |  | [OSEN=김경주 인턴기자] 쌍둥이 남매는 사랑을 했다. 그리고 그들은 뜨거운 사춘기를 거쳐 더 단단해졌다. 또 사춘기이기에 그들의 사랑은 눈부셨다.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에서 첫 선을 보인 영화 '열여덟, 열아홉'은 순수하지만 당돌하고 어설프지만 특별하며, 위태롭지만 달콤한 10대들의 첫사랑을 담아내며 점차 성장해나가는 청춘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사실 사춘기 소년소녀들의 성장 영화는 다소 진부할 수도 있는 소재. 지난 해 배우 이제훈을 단숨에 충무로의 떠오르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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