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에게] 에너지 절약, 좀 더 촘촘한 실천이 필요하다 Feb 2nd 2012, 14:08  | 해빙 때문에 배를 곯아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북극곰, 사막화와 가뭄으로 검게 타들어가고 있는 아프리카의 뜨거운 땅, 그리고 최근 방영되고 있는 '남극의 눈물'까지. 우리는 몇 년간 연작으로 방영되고 있는 지구의 '눈물' 시리즈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참혹한 현실을 확인했다. 지구의 주인을 자처하며 생활의 편리함과 문명의 이기를 위해 에너지를 마구 사용한 우리에게 날카로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기후변화 여파는 더 이상 TV 속 먼 나라 이야기만이 아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100년 만에 찾아온 9월 중순 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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