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작교' 떠난 주말극, '내일이오면' 세상되나? Feb 19th 2012, 22:56 |  | [OSEN=장창환 기자] SBS 주말극 '내일이 오면'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내일이 오면' 33회분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8.1%를 기록했다. 이는 32회분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미(유리아 분)를 데려다 주던 지호(정민 분)는 귀남(임현식 분)과 집 앞에서 딱 마주치고, 지미는 당황하지만 지호가 마음에 든 귀남은 식구들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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