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3월 '서울정보소통센터(가칭)'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고 행정정보 전면 공개를 추진한다. 전자결재문서나 회의록 등 문서 형태의 정보를 포함해 통계·지리·교통 등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는 DB(데이터베이스)도 공개한다. 서울시는 DB 공개를 시작으로 6월 전자결재문서, 내년 상반기 중 회의록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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