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미래' 오준혁, "이정훈 감독님처럼 끈기있게" Feb 11th 2012, 16:47 |  | [OSEN=남해, 이상학 기자] "프로는 오로지 실력이다". 한화 2년차 외야수 오준혁(20)은 지난해 특별한 상 하나를 받았다. 빙그레 이글스 출신 레전드들이 만든 이글스를 사랑하는 모임 이른바 '이사모'에서 시상하는 유망주상을 받은 것이다. '이사모'는 2군의 어린 선수들에게 동기부여하는 차원에서 100만원 상당 야구 용품을 지원했고 그 첫 번째 대상자가 바로 오준혁이었다. 천안북일고를 졸업한 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64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오준혁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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