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투수진 공익근무, '독 인가 약 인가' Feb 19th 2012, 21:03 |  | [OSEN=가고시마, 이대호 기자] "일단 투수는 기본적으로 많이 던져봐야 한다". 올 시즌을 앞두고 롯데는 9명에 이르는 대규모의 전역부대를 맞이했다. 이미 롯데는 조성환, 이재곤 등 전역병 전력으로 쏠쏠한 재미를 봤기에 내심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6명의 투수 전역자 가운데 1차 사이판 전지훈련 캠프에 최대성, 이상화, 이웅한, 김유신 등 모두 4명이나 포함돼 기대를 더했다. 강속구를 지닌 최대성은 올 시즌 롯데의 주요 전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 받았던 재목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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