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스피어스, 후배 양성 나서나? '엑스 팩터' 심사위원 물망 Feb 22nd 2012, 23:39 |  | [OSEN=이명주 기자] '팝의 요정'으로 군림하며 2000년대 대중 음악계를 휩쓸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30)가 후배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미국 연예주간지 US 위클리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 그가 미국 폭스 사의 오디션 프로그램 '더 엑스 팩터(The X Factor)' 심사위원 패널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제안은 스피어스 측이 해당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직에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이뤄지게 됐다는 게 소식통의 설명. 소식통은 또 "제작진과 스피어스가 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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