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이 자신의 병역 의혹 논란이 확대되면서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 측 관계자는 "박 시장의 아들이 인터넷에 자신의 일상과 관련한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여자친구의 신상까지 공개되는 등 프라이버시를 침해당해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박 시장 아들의 병역의혹을 제기한 강용석(무소속) 의원은 "디스크에 걸린 박 시장의 아들이 뛰어다니는 동영상을 제보하면 현상금을 주겠다"고 밝혔다. 현상금은 1월25일 100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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