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학교들은 초등학교 3~5학년,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 실시되는 전국 단위 교과학습 진단평가를 보지 않게 된다. 대신 서울시교육청은 '문제은행' 식으로 개발한 각 교과 시험문항을 학교에 나눠주고 진단평가를 치르는 날짜, 과목 수, 평가 문항 등을 학교의 자율에 맡기며 평가 결과를 교육청에 통지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 초에 초등학교 3~5학년,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과학습 진단평가의 시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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