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영동 토종 농산물 초콜릿, 명품 브랜드에 도전장 Feb 7th 2012, 18:15  | 충북 영동에서 생산된 토종 농산물 초콜릿이 값비싼 외국산과 국내 유명 제과업체 제품이 주도해 온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영동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영동초콜릿(대표 강연수)은 카카오에 국산 포도, 곶감, 호두 등을 첨가한 '메이빌 수제 초콜릿'을 출시, 밸런타인데이(매년 2월14일) 특수를 겨냥해 10~14일 롯데백화점 본점과 인천점, 대전점 3곳에서 특판행사를 연다. 5월(May)과 마을(Village)의 합성어인 '메이빌'은 '온갖 농산물이 꽃을 피우는 5월의 따사로운 고장'...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