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2月8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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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변한다] [5] 노부부가 살 쉽고 오붓한 집… 손자들 놀러와 추억 쌓는 곳
Feb 7th 2012, 18:12

한국 실정에서 단독주택의 꿈이 현실에 가까워지는 시점은 대개 은퇴 무렵이다. 직장과 자녀 교육 때문에 도심의 아파트를 떠나지 못했던 이들이 퇴직할 즈음 교외로 눈을 돌린다. 그저 부부가 오붓하게 살 수 있는 단출한 집 한 채가 그들의 소망이다. 건축가 정현아(42)씨가 설계한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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