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기수인 아들이 조교사인 아버지에게 '500번째 우승'을 선물했다. 16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기수 이혁(26)은 지난 12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린 제4경주(1,000m)에서 암말 '볼타'를 타고 질주해 우승했다. 볼타는 이혁의 아버지인 이희영(53) 조교사가 조련한 말이다. 이번 우승은 이혁의 세 번째 우승이자 조교사인 아버지의 500번째 우승이기도 하다. 이 조교사의 500승 달성은 현역 조교사가 이룬 17번째 기록이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