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천] 첫 짜장면박물관 차이나타운서 4월 개관 Feb 8th 2012, 18:13  | 국내 최초 짜장면박물관이 4월 경인전철 종점인 인천역 인근에 있는 차이나타운에서 문을 연다. 인천시 중구는 선린동에 위치한 중국음식점인 옛 공화춘(共和春) 건물에서 지난달 말까지 짜장면박물관과 관련한 전시시설 설치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개관 준비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중구는 사업비 65억원을 들여 국내 짜장면 원조집으로 추정되는 2층짜리 공화춘(등록문화재 제246호) 건물에서 짜장면을 테마로 한 박물관 조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박물관은 인천항 개항기인 1880년대 후반 청나라 사람들이 인천에 건너와 만들어 먹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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