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그대로 '핫코너', 두산 3루 주인은? Feb 11th 2012, 18:05 |  | [OSEN=박현철 기자] "나는 3루 경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경쟁이 펼쳐진다면 내 백업 선수를 결정하는 무대일 것이다".(김동주) 베테랑 프랜차이즈 스타와 일발장타력을 지닌 미래의 거포. 그리고 젊은 실력파 내야수가 경합하는 자리다.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가 자리를 굳힌다면 남은 두 명의 출장기회가 급격히 줄어버리는 만큼 물러설 수 없는 무대다. 두산 베어스의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전지훈련서 3루수 자리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애리조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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