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노리는 바르셀로나(스페인)가 1골 1도움 활약을 펼친 리오넬 메시의 '원맨쇼'를 앞세워 레버쿠젠(독일)과의 16강 1차전 원정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15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2011-2012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혼자서 2골을 터트린 알렉시스 산체스와 메시의 쐐기골을 보태 3-1로 대승했다. 원정에서 3골을 터트린 바르셀로나는 내달 8일 오전 4시45분 홈에서 레버쿠젠과 16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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