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최강희(52) 축구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이 너무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쿠웨이트전은 K리그 선수들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국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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