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25)가 뛴 FC바젤(스위스)이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FC바젤은 22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홈 1차전에서 후반 41분에 터진 발렌틴 스토커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수비수 박주호는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오른 팀에 한국 선수로는 박주호와 김인성(CSKA모스크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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