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1940년대까지 우리 삶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Feb 9th 2012, 18:12  | 과거 우리의 삶은 넉넉하지 못했고, 현재의 생활수준이 매우 놀라운 것이란 사실을 확인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석우 박민일 박사 기증 유물전―잊혀진 풍경, 그리고 사람들' 전시회다. 4월 30일까지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관장 유재춘)에서 열린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고, 우리 선배들의 피와 땀이, 불만은 있지만 현재의 삶의 기반이 됐음을 보여준다. ◇"50년이 지나면 사료가 된다" 전시회는 '아리랑 박사 1호'로 유명한 박민일 박사(강원대 명예교수)가 2010년 기증한 자료들로 마련됐다. 1890년...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