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보〉(18~37)=셰허(謝赫·28)는 현재 한국 톱랭커이자 세계 2관왕인 이세돌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대로도 유명하다. 그는 "셰허에겐 약점이 안 보인다. 중국 기사 중 최강"이라며 몸을 사리곤 했다. 이세돌은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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