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뒤 유망 직업] 놀이치료사 Feb 8th 2012, 18:13  |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낮 동안 혼자 지내는 어린이나 청소년 수가 점차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엔 급변하는 환경 등의 문제로 가정이나 학교에서 심리적 문제를 겪는 어린이가 많다.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거나 부모 형제와 의사소통이 안 되는 경우를 비롯해 주의 산만, 정서 불안, 등교 거부 등 그 유형도 제각각이다. 이 같은 현상은 '마음의 병'이란 공통점을 지닌다. 놀이치료사는 이런 심리적 문제를 '약물'이 아닌 '놀이'로 치유하도록 돕는 사람이다.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데 서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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