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인의 불륜' 애인-불륜남 맞폭행 결과는? Apr 16th 2012, 21:35  | 연인과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던 원모(37)씨는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충격적인 상황에 마주쳐야 했다. 지난해 11월16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여자친구 A씨의 집에 갔다 A씨와 동침 중인 최모(49)씨를 목격한 것이다. 화가 난 원씨는 주먹과 발로 최씨의 얼굴 등을 때렸고 최씨는 이에 맞서 원씨의 목을 조르는 등 반격에 나섰다. 원씨는 아래턱뼈가 부러졌고 최씨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원씨가 최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하자 최씨도 같은 혐의로 맞고소하며 맞섰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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