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들, 차인표 볼 낯이 있나요? Apr 30th 2012, 04:26  | 과거 정부의 '북한 퍼주기' 논란과 관련해 민주통합당 문성근 대표 권한대행이 최근 "퍼준 게 아니라 투자였다"고 언급했다. 문 대행은 지난 27일 강원도 원주에서 가진 시민들과의 대화에서 "북한 체제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 개선과 북한체제 비판은 다른 차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남북을 잇는 도로와 철도가 연결됐다면 중국으로의 활로가 확보돼 대한민국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을 만나 서울-신의주를 연결하는 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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