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빅뱅'의 리더 G드래곤(권지용)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다음날 트위터에선 정권 차원의 '음모론'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이 권씨가 일본에서 대마초를 피운 것은 5월인데 왜 이제서야 사건을 터트렸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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