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아레스, 손가락 욕설로 출전 금지 1G 추가 Dec 29th 2011, 00:49  | [OSEN=황민국 기자] 이쯤되면 새로운 악동의 탄생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24)가 상대팀 서포터를 향한 손가락 욕설로 추가 징계를 받게 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지난 5일 풀럼전에서 상대팀 서포터에 손가락을 치켜 세운 행동에 1경기 출전 금지와 2만 파운드(약 3600만 원)의 벌금을 매겼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수아레스는 31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수아레스는 자신의 행동을 시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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