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권후보 중 지지율 1위를 다투고 있는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중요지역인 버지니아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 참여 자격을 얻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버지니아주 공화당은 24일(현지시간) 깅리치 전 의장이 오는 3월 6일 실시될 버지니아주 프라이머리 참여를 위해 필요한 1만명의 버지니아 주민 지지 서명을 제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버지니아주 프라이머리 투표용지에는 깅리치 후보의 이름이 인쇄되지 못하게 됐다. 또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도 1만명의 지지 주민 서명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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