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 운동실력 의외 "중학교 시절 탁구선수" 고백 Dec 24th 2011, 23:27  | [OSEN=강서정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독특한 학창시절 이력을 고백했다. 소녀시대는 최근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녹화에서 남다른 탁구실력을 뽐내며 "중학교 시절 탁구선수였다"고 밝혀다. 이날 소녀시대와 소년들이 짝을 이뤄 진행된 도시락 내기 배 탁구치기 대결에서 써니가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며 예사롭지 않은 스윙을 보여줘 주변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써니는 "중학교 시절 탁구선수 출신이었다"고 의외의 과거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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