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봉 사장 취임 이후 '양보다 질'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선택과 집중을 추진 중인 삼성서울병원이 가장 먼저 치과에 메스를 댄다. 18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은 현재 치아 질환과 관련된 모든 분야의 환자를 받고 있는 치과진료부를 중증질환 위주로 재편하기로 하고,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중점 분야를 선정 중이다. 중점 분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교정이나 보철 등 동네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치과진료는 과감히 포기하고, 구강악면수술이나 당뇨성 풍치 등의 큰 질환에 의료진과 시스템을 집중...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