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코르 내 인생] 전업주부에서 연극배우 된 윤순자(76)씨 Aug 17th 2011, 14:35  | 나는 1935년에 태어난 할머니 연극배우다. 71세에 처음 데뷔해 50여 차례 무대에 섰다. 2009년 베를린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나간 독립영화 '파마'를 보았는가. 베트남 며느리를 괄시하는 못된 시어머니가 바로 나다. "할매 연기가 실감난다"며 다른 영화 섭외가 잇달았지만 영화는 그 한 편뿐이다. 다시는 영화 안 찍고 연극만 한다. 왕년에 최무룡 팬이었건만 막상 찍어보니 영화는 재...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