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혁신도시로 이전할 11개 공공기관 가운데 4개 기관 청사 합동 착공식이 16일 혁신도시 현장에서 열린다. 4개 기관은 한국남동발전을 비롯해 국내 유일의 세라믹 종합연구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앙관세분석소다. 착공식에는 김두관 경남지사,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김재경·최구식 국회의원, 이창희 진주시장, 4개 이전 기관장, 강성식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사장과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다. 4개 기관 청사 건립에는 1480억원이 투입된다. 또 관련 기업 등을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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