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담빠담' 김범, 무섭도록 철들어버린 23살 Dec 27th 2011, 23:54  | [OSEN=윤가이 기자] 김범이 '진짜 남자'가 됐다. 스스로 혹독하게 관리해 만들어낸 조각 몸매나 날렵한 턱선 때문만은 아니다. 연기를 통해 보여주는 남성적인 아우라, 이제 너무도 철이 든 그에게서 '꽃남'의 이미지는 찾아보기 어렵다. 김범은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에서 이국수 역할로 출연 중이다. 자신이 천사라고 믿는, 다소 엉뚱하고 4차원적인 인물. 양강칠(정우성 분)의 옆에 친동생처럼 붙어 있으면서 수호천사를 자처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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