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1994년 아버지 김일성의 시신을 러시아 전문가 7명을 동원해 레닌처럼 미라로 만들었다. 시신 처리에만 100만달러가 들었다. 1990년대 후반 '고난의 행군' 시절에도 김정일은 김일성 미라를 보관하는 데 9억달러 가까이 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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